- 핏 분석
- 오디언스 검수
- 장기 파트너십
가장 선명한 색으로,
가장 또렷한 만남을.
브랜드 — 인플루언서 — 소비자.
채도는 세 점을 잇고, 다음 라운드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브랜드와 함께 쌓아온 매출과 신뢰의 누적.
매칭하고, 운영하고, 다시 설계합니다.
킥오프부터 N차 설계까지, 채도가 직접 운영합니다.
시장 흐름과 제품의 정체성을 분석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팔로워 수가 아닌, 브랜드의 톤과 결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우선합니다.
샘플·콘텐츠·이벤트·정산까지. 양쪽 모두 본업에만 집중하도록 합니다.
첫 라운드의 데이터로 가격·구성·시점을 다시 짭니다. N차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단독 런칭부터 총판 계약까지. 채도가 함께한 라운드입니다.
반스 코리아 국내 첫 단독 런칭 라운드. 단건 매출 1억 달성 이후 총판 계약 체결.
일본 선스마일 레일큐브의 국내 첫 단독 런칭 라운드.
국내 첫 단독 런칭. 누적 1만 판매.
오픈 즉시 완판. 누적 1,000건, 매출 1억+.
공동구매 운영. 누적 매출 2억, 판매 3,000+.
공동구매 라운드 운영. 누적 매출 1억 돌파.
2월 1차, 4월 2차 공동구매 라운드. 1만팩 이상 판매.
공동구매를 준비 중이시거나 첫 시작이 막막하시다면, 한 줄 보내주세요.
가장 빠른 길은 카카오 채널입니다.